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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묘제)와 성묘의 축문은 기제사 축문과 형식이 다르고 문중에서 전해 오는 문구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해진 하나의 표준 문구가 있다고 단정할 수 없어 구성만 안내해요.
성묘는 대부분 축문 없이 간단히 인사를 올립니다. 필요하면 "○○가 성묘 왔습니다. 편안히 계십시오."처럼 한글로 말씀드려도 됩니다.
현재는 기제사 축문만 제공합니다. 시제 축문은 문중 방식이 달라 직접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