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방 쓰는 법
지방은 제사를 지낼 때만 쓰고 끝나면 태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아파트 등에서는 안전을 위해 다른 방법을 쓰는 집도 많아요.
사신(조상을 보내 드리는 절)을 마친 뒤 축문과 함께 태웁니다. 음복 전에 태우는 집도 있고 후에 태우는 집도 있어요.
불을 쓰기 어려우면 접어서 깨끗한 종이에 싸 버리거나, 보관했다가 다음 제사에 다시 쓰는 집도 있습니다. 다만 같은 지방을 반복해 쓰는 것이 허용되는지는 가문마다 달라요.
일반적인 관례일 뿐 필수 규정은 아닙니다. 안전과 가문 방식을 함께 고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