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지방 쓰는 법
동생이 모시는 형(兄)의 제사에 쓰는 지방입니다. 한자를 몰라도 아래에서 입력만 하면 인쇄용 지방이 만들어져요. 가문·지역에 따라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더 설정하기 (직함·크기)
인쇄 창에서 배율 100%(실제 크기)로 설정하고 점선을 따라 자르세요.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형 지방은 한자로 어떻게 쓰나요?
동생이 모시는 형(兄)의 제사에 쓰는 지방입니다.
쓰는 문구는 「顯兄學生府君神位」 형식입니다. 예시: 顯兄學生府君神位. 위 작성기에서 바로 인쇄할 수 있어요.
글자 뜻을 쉽게 풀면?
- 兄(형)은 형입니다. 동생이 형을 모시는 경우에 씁니다.
- 學生(학생)은 벼슬이 없다는 뜻이고, 府君(부군)은 돌아가신 남자 어른을 높이는 말입니다.
- 神位(신위)는 영혼이 의지하는 자리라는 뜻으로 지방을 맺는 말입니다.
쓸 때 주의할 점
형제 제사는 장손·장자가 모시는 것이 관례이고, 동생이 모실 때에만 씁니다.
지방은 가로 6cm, 세로 22cm 정도 흰 종이에 세로로 위에서 아래로 씁니다. 가문에 따라 한자 표기가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집안 어른께 먼저 확인하세요.
형·형수 두 분을 함께 모실 때는?
부부를 한 상에 모시는 합설이면 지방을 두 장 씁니다. 형수 지방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가문·지역·종교에 따라 방식이 다릅니다. 여기 적힌 것은 널리 알려진 일반적인 관례이며, 집안 어른의 방식이 있다면 그것을 먼저 따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형 지방은 한자로 어떻게 쓰나요?
일반적으로 顯兄學生府君神位와 같이 씁니다. 가문에 따라 표기가 다를 수 있으니 어른께 확인하세요.
형 지방을 한글로 읽으면?
현형학생부군신위로 읽습니다.
지방은 어떤 종이에 쓰나요?
흰 종이(한지 또는 A4 용지를 6×22cm로 자른 것)에 씁니다. 작성기에서 실물 크기로 인쇄해 점선대로 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