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설 제사상 차림 (부부 함께 모실 때)
합설(合設)은 부부를 한 상에 함께 모시는 방식입니다. 상은 하나지만 밥·국·술잔·수저는 신위마다 한 벌씩 놓아요. 이 사이트의 그림은 신위(지방)가 놓이는 쪽을 위로 두고, 신위 쪽부터 1열로 셉니다. 자료에 따라 제주(절하는 사람) 쪽부터 1열로 세는 곳도 있어요. 방향(동·서)은 제주가 신위를 바라볼 때 기준입니다.
합설(合設)은 부부를 한 상에 함께 모시는 방식입니다. 상은 하나지만 밥·국·술잔·수저는 신위마다 한 벌씩 놓아요. 이 사이트의 그림은 신위(지방)가 놓이는 쪽을 위로 두고, 신위 쪽부터 1열로 셉니다. 자료에 따라 제주(절하는 사람) 쪽부터 1열로 세는 곳도 있어요. 방향(동·서)은 제주가 신위를 바라볼 때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