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쓰는 법

홈 › 지방 쓰는 법

증조부모님 합설 지방 쓰는 법

증조부모님를 함께 모시는(합설) 경우의 지방입니다. 남자 어른은 서쪽(왼쪽), 여자 어른은 동쪽(오른쪽)에 놓아요. 한 장씩 따로 인쇄도 됩니다.

합설 지방은 어떻게 쓰나요?

지방은 각각 한 장씩 두 장을 씁니다. 남자 어른: 顯曾祖考學生府君神位 / 여자 어른: 顯曾祖妣孺人慶州金氏神位.

요즘은 4대 봉사 대신 2대(부모·조부모)까지만 기제사를 지내는 집이 많습니다. 가문의 방식을 따르세요.

글자 뜻을 쉽게 풀면?

  • 曾祖(증조)는 할아버지의 아버지 대, 考(고)는 돌아가신 남자 어른입니다.
  • 曾祖(증조)는 할아버지의 아버지 대, 妣(비)는 돌아가신 여자 어른입니다.
  • 孺人(유인) 뒤의 글자는 본관과 성씨입니다.

합설과 단설

한 상에 두 분을 모시면 합설, 기일인 분만 모시면 단설입니다. 요즘은 합설로 모시는 집이 많지만 가문 방식을 따르세요.

가문·지역·종교에 따라 방식이 다릅니다. 여기 적힌 것은 널리 알려진 일반적인 관례이며, 집안 어른의 방식이 있다면 그것을 먼저 따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증조부모님 합설 지방은 몇 장 쓰나요?

두 장입니다. 각각 한 장씩 씁니다.

합설할 때 지방 위치는?

제주가 신위를 바라볼 때 남자 어른이 서쪽(왼쪽), 여자 어른이 동쪽(오른쪽)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